메뉴 건너뛰기

잡담 KCC) 처음에는 구단에서 뜯어말렸대
454 2
2026.07.29 11:48
454 2

근데 어차피 말 안들을거 같아서 보낸대

기분 엿같네

돌아오면 우리팀에 뼈를 묻긴 뭘묻어

퐈시기 다 지나서 선수도 못구하는 상황에서 지멋대로하면서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09 00:06 14,3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1,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7,5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67,9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23,120
공지 알림/결과 🏀농구가 처음이라면? 같이 달리자 농구방 KBL 입덕가이드!🏃‍♀️🏃‍♂️ 57 21.05.24 215,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586034 잡담 KCC) 우리 easl도 있구나 13:59 6
586033 잡담 이대성은 진짜 정이 더 안가는게 결국 본인만 위하고 늘 팀에 피해만 줘놓고 혼자 한국농구 짊어진것처럼 얘길해 3 13:56 42
586032 잡담 KCC) 용병2인제라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되다니....... 1 13:55 27
586031 잡담 KCC) 저래서 3 13:55 52
586030 잡담 이대성이 페이컷 한적은 fa 앞두고 본인이 보상선수 없는 등급되려고 구단에 떼썼을때 뿐이다 2 13:54 47
586029 잡담 KCC) 이젠 팀이나 선수나 최악의 상황만 없었으면함 3 13:51 61
586028 잡담 허훈은 뭐라고 했는지 안나왔지? 3 13:51 129
586027 잡담 선수가 자아비대하면 좀 노답인거 같음 3 13:48 118
586026 잡담 KCC) 오늘당장 임의 탈퇴 사인을 하더라도 팀은 로스터 빵꾸나서 손해야 4 13:45 104
586025 잡담 3년간 연봉먹튀하면서 삼성을 위해 페이컷할 용기는 없나보네 1 13:45 89
586024 잡담 지금 초이는 년단위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발표 직전에 3 13:41 153
586023 잡담 농구선수로서 다음 세대에 영감을 주는 게 큰 의미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누군가가 더 큰 무대에 도전하는 행동을 했다는 거 자체가 뜻깊다. 5 13:37 152
586022 잡담 최준용 진짜 모비스시절 이대성이랑 행보가 똑같네 13:36 83
586021 잡담 KCC) 갠팬들 말 보면 최준용 혼자 2번 우승 시킨거임ㅋㅋㅋㅋ 1 13:35 133
586020 잡담 KCC) 교창이 5월에 구단 : 전적으로 협조 / 최준용 7월 구단: 언성높이며 싸움 1 13:32 163
586019 잡담 그나마 G리그 확정하고 임탈하는데 서로 해피엔딩일듯 5 13:31 153
586018 잡담 KCC) 왜 우승 2번 얘기만 하지 3 13:30 128
586017 잡담 KCC) 자꾸 우승횟수로 쉴드 치는거 왜그러는거야 ㅋㅋㅋ 5 13:25 153
586016 잡담 손창환 감독은 MK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어제 켐바오로부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않는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3 13:16 222
586015 잡담 이대성은 "(최)준용이는 항상 친동생처럼 생각하는 선수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내 꿈은 이 친구가 더 큰 꿈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직접 경험해 봤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얻는 경험이 얼마나 큰 가치인지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10 13:16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