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처음에는 구단에서 뜯어말렸대 https://theqoo.net/basketball/4295282409 무명의 더쿠 | 11:48 | 조회 수 485 근데 어차피 말 안들을거 같아서 보낸대 기분 엿같네 돌아오면 우리팀에 뼈를 묻긴 뭘묻어 퐈시기 다 지나서 선수도 못구하는 상황에서 지멋대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