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이 월차 연차 휴가 다 쓰고 면접 보러 간다고 나간 거야.
미리 이직 의사 전했으면 프로젝트에 안 넣었고
차라리 사직서 쓰면 다른 팀원 구하는데 이도저도 아닌 상태.
초이 내 차애고 해외 진출 무조건 응원하는데 이번엔 실망임.
수술하니 무릎 안 아파서 즉흥적으로 더 늦기 전에 해외 나가고 싶다고 한 걸 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너무 시기가 안 좋아.
그나마 다행인 건 발표 전에는 면접 결과가 나온다는 것뿐임.
kcc는 일단 초이는 전력 외로 두고 로스터 다시 꾸려야 하는데 될지 모르겠다.
박준영 진짜 탐났는데 샐캡 때문에 못 잡겠구나 했는데 지금 보니 더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