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26년 최신 버전 섬
이것도 생각보다 시간 걸리는 일이구나 ㅋㅎ;;
이제 마지막! 지금 꾸며서 살고 있는 섬이야
이번 섬은 오로지 내 편의를 위해서 꾸민 섬이야


섬 입구...
생각해보니까 입구는 딱히 막 크게 변화가 없는듯ㅋㅋ;;
지형이 바뀌어야 뭔가 다채롭게 해볼텐데ㅠ
리셋은 엄두가 안나서 패쓰

광장(주민센터)에서 우측으로 가면 아래에는 텃밭을 만들어놨고

위쪽에는 캠핑장을 만들었어
이번에는 캠핑장을 광장이랑 가깝게 위치하도록 해봤음



다리를 건너면 역시 주민 집터가 나옵니다
이번에는 마디만 쓰지 않고 기존 일반 흙길을 메인으로 썼어
발자국 소리 안나는 게 확실히 별로긴 하더라구...

집터에서 좌측으로 쭈욱가면 뷰포인트가 나옴
뷰포인트도 만들다 보니까 항상 비슷비슷하게 되는듯...
자연풍은 어쩔 수 없는 거 같기도ㅎㅎ;



길을 따라 가면 등대가 나오는데 등대 기준 좌측으로 걸어가면 박물관이 나와

다시 등대 쪽으로 걸어와서 오르막길을 올라오면 주민 집터가 나옵니다
여기도 돌길을 깔아서 발소리가 나도록 했어

아래쪽에도 집터
우리 섬 돌들은 외곽부분에 위치해있는데(일부러 그렇게 만듦)
딱 하나만 저렇게 생겨서 나름 포인트로 꾸며보았음ㅎㅎ

중간 2층 길을 따라서 가면

여기도 나름 뷰포인트라고 만든 곳이 나온다


길을 따라 내려와서 위쪽으로 올라가면 주대의 집이 나오고
주대 집 우측은 광장 뒷편인데 소규모의 폭포존을 만들어놨어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옷가게가 나와



다리를 건너서 걸어가면 두번째 텃밭과 너굴상점이 나옴

그리고 좌측으로 쭈욱 걸어가면 해변가가 나오고 부둣가가 나와
업데이트 대비해서 대충 꾸며봄
이게 현재 우리 섬이야
업데이트도 이대로 즐기려고ㅎㅎ
덬들한테 도움될 수 있다면 싶어서 올려봤엉
나도 섬꾸는 핀터에서 자료 찾아서 많이 참고하는 편이야~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