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내가 꾸몄던 우리 섬에 대해서 글을 올려볼까해~
꾸민지 좀 된 섬들은 내가 기억이 잘 안나가지고 설명이 부족할지도...
첫번째는 시골풍으로 꾸몄었어!
지금 올리는 시골풍섬은 2023년도에 완성했던 섬이야


여기는 섬 입구!
최대한 시골풍의 느낌이 나도록 꾸며보았어


직진해서 올라가면 광장(주민센터)이 나오고 옆에는 운동장을 만들어줬어



운동장 아래쪽 골목길로 들어오면 주대가 키우는 호박밭이랑 주대집이 있슴다


다시 길을 올라가서 운동장 좌측으로 가면 잡화+철물점이 나와



강을 건너 가면 옷가게와 토마토와 사탕수수 밭이 나와!
밭을 많이 심어야 시골풍 느낌이 많이 나더라구


옷가게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작은 낚시터가 있어


낚시터에서 좌측으로 걸어가면 절로 올라가는 길이 나와
작은 주차장을 만들어서 공간을 메꿔보았음!



보통은 신사를 꾸미는데 나는 신사를 만드는 건 내키지 않아서
내가 생각한 약간 오래된 절 느낌으로 만들어보았어!
중간에 약수터 같은 것도 만들어봄ㅎㅎ

절 뒤쪽으로 내리막길이 있는데 그곳으로 내려가면 공사장이 나오고


길을 건너가면 동물들 체험학습장이 나와

체험 학습장 뒤쪽에는 자유롭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 있어


체험 학습장 우측에는 박물관을 배치해주었어


박물관 우측으로 다리를 건너면 섬 뷰포인트가 나와
강 건너편 집터가 보이도록 뷰를 만들었었어


계속 우측으로 걸어가면 대교가 나와
한국은 좀 다리가 큰 곳이 많아서 그걸 모티브로 만들었어


다리를 건너서 좌측으로 걸어가면
아까 뷰포인트에서 보았던 주민 집들이 나와
집터 아래쪽에는 하천 산책로 같은 거를 만들었었어


좌측으로 더 가면 또 주민 집들이 나오고


뒤쪽 내리막길로 내려가면 또 주민집터가 나와


우측에는 비밀해변이 나오는데 여기는 무역이 오가는 농수산 센터를 만들어보았어

다시 아까 대교쪽으로 걸어와서 우측으로 걸어가면 주민 집들이 나오고




우측 계단을 올라가면 작지만 운동하는 곳이 나와



계단을 내려오면 1층에도 주민 집들이 있어
여기는 어류관련 일을 하는 주민들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만들었어


아래로 내려와서 다리를 건너면 회센터가 있고



우측에는 너굴상점과 너굴이 키우는 밭이 나와
이렇게 한바퀴를 돌아도 동선이 이어지도록 만들었어
최근보다 이 때가 되게 열심히 꾸몄던 거 같음ㅎㅎㅠㅠ
참고로 지금은 없는 섬이야
사진 잔뜩 남기길 잘한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