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는 자연풍 섬이야
이 섬은 2024년에 완공해서 한 6개월정도 꿈번지로 열어두었었음!
지금은 당연히 없고요ㅜㅎㅎ
섬 지울 때마다 부텐도를 살까 고민했지만 열심히 참아냄...


갑자기 약간 예전 동숲 감성이 그리워져서 자연풍으로 갈아엎었던 기억이...
여기는 입구
이 때는 알록달록하고 약간 키치한 느낌을 주고 싶었음.

입구에서 우측으로 가면 연못과 주민집이 나와
이 부분은 주황색으로 컬러 통일해줌

주민집 옆에 언덕길 올라가면 또 다른 주민 집터로 가는 길이 나옴


여기는 유튜버분 아이디어를 따라서 만든 곳이야
bois라고 유명 일본 유튜버분인데 요새 섬꾸관련 기초 영상도 올려주시거든?
섬꾸하는데 어렵다고 생각되는 덬들한테 추천함


아까 그 집터에서 좌측으로 걸어오면 큰 호수가 보이고 건너편에 또 주민 집터가 있어

뒷편에는 비밀해변으로 가는 길이 있는데 이번에는 과수원으로 꾸며봄


비밀해변에서 좌측으로 걸으면 뷰포인트가 나와
엄청 봄 느낌으로 꾸미고 싶어서 나비모형도 두고 그랬음


좌측으로 더 걸으면 박물관이 짜잔
조각상을 둬서 포인트를 줬어

박물관에서 다시 아래로 내려오면
주민 집터로 가는 길이 나와
채석장 대신에 돌 조각 모아서 스톤헨지랑 함께
인위적이지 않은 풍경을 만들어봄


내려와서 좌측에 바로 주민 집터가 있어요~
아래에는 폭포를 만들어서 시원함을 플러스 해보았슴


집터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또 집터가 나오지요

집터 우측으로 작은 텃밭이 있고

우측으로 걸으면 두번째 뷰포인트가 나와
여기는 핀터레스트 사진보고 참고해서 만든 곳

다시 비행장 쪽으로 가는 길...
사실 아래쪽에 옷가게가 있는데 사진을 안 찍었나봐;;;; 없음 ㅠㅠ
이 길 아래로 내려가서 우측에 가면 옷가게가 있는데 아쉽
아무튼 2024년도 섬은 이렇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