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용품 사주면서 처음으로 바로 쓴 게 이번이 처음이라 너무 기특하고 뿌듯하고 사랑스럽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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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조회 수 70
방석 사줬는데 되게 푹신하고 좋았나봐
억지로 앉혀놓고 화장실 갔다 왔는데 바로 자고있음 ㅠㅠㅠㅠㅠ
졸라 귀여워..
방석 사줬는데 되게 푹신하고 좋았나봐
억지로 앉혀놓고 화장실 갔다 왔는데 바로 자고있음 ㅠㅠㅠㅠㅠ
졸라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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