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근데 나도 한예민해서 예민과 예민이 만나니까 미치겟서... 우리애는 소음에 진짜 예민하고 경계심도 높은편.. 일단 기본적으로 뚜껑없는곳에서는 경계하느라 잠못자고 으르렁거리느라 바쁨 켄넬에 무조건 넣어서 재워야하고 켄넬문도 열린채로는 안됨 열고 재우면 새벽에 소음에 뛰쳐나와서 짖어서 온가족 다 깨움... 견주인 나는 혹시나 얘가 새벽에 목이마르면 어쩌나 급똥이 오면 어쩌나, 쉬마려우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켄넬문은 열고 울타리 둘르고 재우고싶은데 어김없이 이렇게 재우면 존나 뛰쳐나와서 세상 떠나가라 짖음... 화장실도 새벽에 못감 짖어서................. 방광염 ㄱ걸리겟삼ㅠ_ㅠㅋㅋㅋㅋㅋㅋ 근데 켄넬문 잠그고 재우면 괜찮아... 우리애는 평생 잠은 켄넬문 잠그고 재워야하나 싶다ㅠ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번식장 뜬장에서만 지내던 애라 켄넬안에 있는게... 익숙한건가? 싶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