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4안 가족이 한달에 십만원씩 내서
그거로 강아지 비용 쓰거든
그 안에서 오만원씩은 떼서 모아두고 나머지는
필요헌 거 사고 이래
주보호자 모든 케어는 내가 하고 ㅋㅋㅋ
엄청 크게 쓰진 않는데 영양제 사거나
목줄이나 옷 같은 거 사고싶을 때는 한 번씩
이거 어떠냐고 물어보고 삥 뜯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에는 목줄 옷 영양제
엄마랑 동생한테 따로 묻고 다 오케이 해서
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ㅌ
이번달 뭐 산 건 없는데 모임비 다 썻거든ㅋㅋㅋ
내일이 회비내는 날이긴하지만ㅋㅋㅋㅋ
이렇게 가끔씩 뜯겨줄 때 너무 고마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