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우리집 강아지가 얼굴 미용은 질색해서 거의 못 자르고 있어... 10살 넘은 노견이라 마취도 안되고 입마개는 입 주변을 못 자르니까 해결이 안되더라고이제 얼굴에 뭐 묻어서 지저분할 정도인데 방법 아는 덬 있을까? 좀 억지로 제압하더라도 미용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