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있어서 정확한 음수량 측정이 힘들긴한데
물을 진짜 하루에 4~500ml는 먹는거 같음
심장병이 있고 아직 이뇨제는 처방 안 받고 있음 b2단계병원가서 피검사 했는데 신장기능은 완전 정상이래
그럼 의심해볼건 쿠싱이랑 당뇨인데
쿠싱으로 보이진 않고 수치상 당뇨도 아닌거 같대
심장약을 올해부터 먹기 시작했고
음수량이 는거도 그때부턴데
병원에선 이뇨제가 안 들어가서 상관 없다는데
덬들은 이럼 다른 병원 가볼거 같아??
이참에 심장 전문 병원이나 큰 병원으로 옮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