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보면 체중은 진짜 기본 중에 기본이잖아
검사라고하기도 그런....
근데 진료실 데스크 옆에 작은 체중계가 전부야ㅠ
몸 제대로 넣으라고 고무인듯 아크릴인 듯 그거둘러져 잇고...
우리애도 완전 애기때부터 가서 어릴 때는 별 생각 없엇는데
점접 커지면서 지금은 11키로거든
거기 들어가긴하지만 진료실 자체가 싫으니까 발 뻬고 이러면
제대로 보지도 못함ㅠ
데스크 위로 체중계 옮겨주는게 전부고.....
우리애가 이러는데 더 큰 애들은 아예 체중도 못 재보는거자나
다른 병원에는 넓직한 거 다 잇던데...
좀 큰애들은 생각도 안하는건지 무게 나만 악착같이
한달에 한 번 가서 재는건지...
넥스가드 일부러 병원에서 받으면서 겸사겸사
체중 귀 눈 항문낭 하거든
그렇다고 내가 체중계 좀 바꿔주세요 할 수도 없는거고...
참 이거 하나 아쉬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