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하나를 고양이 방으로 만들고 (옷방) 그 안에서 생활하게 하고 방묘창(?)처럼 해둔 상태인데
처음에는 그 안에서 잘지내다가 이제 4달정도됐는데 슬슬 거실이나 내가 다니는 다른 방이 궁금한지 긁고 야옹 거린다.. 그 안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는걸까?
죽어가는 고양이 구조해서 임보중이고 나는 기관지가 많이 약해서 키울 수가 없어서..
입양 될 때까지 방안에 두고 키우는거야
처음에는 그 안에서 잘지내다가 이제 4달정도됐는데 슬슬 거실이나 내가 다니는 다른 방이 궁금한지 긁고 야옹 거린다.. 그 안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는걸까?
죽어가는 고양이 구조해서 임보중이고 나는 기관지가 많이 약해서 키울 수가 없어서..
입양 될 때까지 방안에 두고 키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