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어디선가 날 쳐다보고 있고, 날 너무 따라다니고.. 뭔가 먹을때도 식탁 밑에서 쳐다보고있고.. 너무 부담이고...
씻고 나오면 화장실 앞에서 우두커니 날 쳐다보고있고...
내 소확행이 자기전에 유튜브 보는건데 얘가 뭔 소리만 나도 안자냐? 하는 눈빛으로 날 쳐다보니까
유튜브 못본지도 어언 며칠째 누우면 그냥 멀뚱이 있다 잔다... 신경쓰여.... 뭔가 이어폰 끼고 미디어 즐기려니
우리집에 놀러온 손님 방치하고 보는 느낌이야........................
언제 적응되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