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습식+이파키틴 / 수액 70ml / 아조딜
저녁에 습식+유산균+포루스원 / 레나메진
약은 이 정도로 주고 있는데...
약이나 수액 더 늘리는건 애랑 너무 씨름하는거라 할 수가 없어.ㅠ
진짜 열심히 도망다님...
원래 4.3-4.3 많게는 4.6까지 나갔던 앤데
올해 1월에 4.0까지 빠져서 4.2 죽어라 만들어놨는데
점점점점 빠져서 지금 3.69되었따.ㅠㅠㅠ
뱃골이 줄었는지 한 번에 먹는 양이 줄더니
전같이 먹지 않고...
좋아하는 것만 주자니, 수치 튈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일단 살을 찌우는게 먼저일까...
크레아틴도 2.7이고 SDMA가 19까지 튀었는데...
하.. 진짜 쉽지 않다.
울 할매... 오래 살아야 하는데.ㅠㅠ
매일 약 먹이는 것도 애도 고역이고.. ㅠㅠㅠ








이왕 사진 올리는 김에 둘째도.ㅋㅋㅋㅋㅋㅋㅋㅋ 둘쨰도 15살 할배.
둘다 오래오래 살아주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