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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맨날 이워리 피곤하게 해
오늘은 친구랑 뛰뛰하자고 꼬셔서 따라갔는데 글쎄
이 널븐들판에 이워리바께 엄는거 이찌..
누나가 시간 잘몬 맞춘거가때..
다 점심 머그러 간거가때..
지금 이워리 혼잔데 그게 할 소리야..?
일단 혼자 냄새 맞구 놀고있었더니
누냐가 오랜만에 누나친구랑 따신데서 쉬러가자 해서
밖도 더운데 헛소리하나 따라갔는데..
나도 갈수 있는 찜질방이래..
그게 먼지 모르겠는데 이워리 더운데
더운데 집어넣어서 씅질나서 바로 나와쒀..
그랬더니
라면먹으러 가재서 따라갔는데
맛있어서 더달라구 밥그릇 핥았는데 누나가 무시했어https://img.theqoo.net/INCOXA
이워리도 승질나서 누나 무시했는데
누나 친구가 사진 한장 찍구 간식준대서 웃어줬어
후.. 누나랑 가치살기 힘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