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되어있던 새봄이 결국 구조한지 얼마 되지 않아 세상 떠났네ㅠㅠㅠㅠㅠ...........
숏츠보고 너무 눈물이 흑흑ㅠㅠㅠㅠㅠㅠ.........
시골강아지들을 뭐 집지키는 용도, 목적이 있는 용도로 데리고있는거라 가족이 아닌 가축으로 다룬다해도 옛날사람들 인식이니 어쩌겠어 생각하는 쪽이지만 목적이 있는 키움이고 가축이라도 물은 좀 갈아주고 밥은 제때 줘야하지 않냐고.... 더쿠에서도 시골강아지 가혹한 환경 글이 핫게 가면 집지키는 용으로 키우는거라 가족이 아니라고 어쩌구저쩌구 하는 사람 많이 봤는데 아니 가축이면 방치해도 되나 가축이냐 가족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인거는 눈으로 봐도 보이는데 물이 중요한거 대체 인간 중 누가 모르는데..ㅠㅠㅠㅠㅠ
강아지 녹조낀 물 갈아주지 않는 견주(견주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는???)들은 본인이 녹조 낀 물 마시고 다 죽었음 좋겠다 사지 멀쩡하고 밖도 잘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물그릇 하루 한 번 챙겨주는게 그렇게 힘드나 아니 삼일에 한 번 씻어줘도 녹조 안 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