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밥으로 햄프씨드랑 청상추 줬을 때는 밥이 마음에 안든다고 삐져서 꼬장부렸었어.

오늘 청상추랑 달팽이용 꿀젤리 주면서 은신처에 붙어있던 얘를 밥 앞으로 옮겨줬더니 맛있어서 네모네모 달팸미가 됬어.

흥분해서 얼굴에 피도 쏠리고 와구와구 막 먹길래 젤리를 추가로 더 줬어

어제 밥으로 햄프씨드랑 청상추 줬을 때는 밥이 마음에 안든다고 삐져서 꼬장부렸었어.

오늘 청상추랑 달팽이용 꿀젤리 주면서 은신처에 붙어있던 얘를 밥 앞으로 옮겨줬더니 맛있어서 네모네모 달팸미가 됬어.

흥분해서 얼굴에 피도 쏠리고 와구와구 막 먹길래 젤리를 추가로 더 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