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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랑 일찍일어나서 40분 걸려서 간절곶으로~
새로생긴 강쥐놀이터 있는 대형카페서 뛰뛰
뛰뛰하다 더우면 실내서 시원한 물마시고 누워 놀다가
다시 뛰뛰
그러고 바로 옆에 반려동물 놀이터~~
비 예보가있어서 혼자였지만
대신 물놀이장 첫개시ㅎㅎ
그러고 나서 간절곶 한바퀴(더워서 댕카타고ㅎㅎ)
그리고 바다에 발담가봄ㅎㅎ
근처 카페는 못들어간대서 큰누나만 테이크아웃 하러 들어간동안 꽃구경!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해다시 떠서 집으로 오면서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