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실외배변인데 패드를 쓸 줄 알아서 베란다에 패드 항상 깔아놨어
근데 강아지가 작년에 크게 다쳐서 병원에 2주동안 입원했거든
외상이라 오염될까봐 옥상산책 안되다고 해서 우짜나 했는데
다행히 패드에 볼일보고 담요위에 딱 올라가 있다는거야 ㅎㅎ
역시 똑띠 ㅎㅎㅎㅎ
그러고 집 왔는데 실내배변 시작했어!!! ㅎㅎ
이제 마려울때마다 싸서 진짜 손바닥만큼 싸기도 한다 ㅎㅎ
이전에는 4시간마다 배변산책하고 태풍와도 날아갈까봐 무서운데도 나갔는데 이제 안참는다는게 너무 이뻐 ㅎㅎ
갑자기 소변보는 울 이삐 보니까 자랑하고 싶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