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하늘나라갔어
그냥.. 어디 이야기 할 곳도 없고
응원 많이 해준 덬들한테 이야기 하고싶어서 글써
모자라고 잘 모르는 나를 만나서 고생만 더 하다 간건 아닌가 싶고
내가 잠깐 자다 일어났는데 그때 까지 기다려준것같아
얼굴 한번 보고 가려고
키우던 친구들 보낸게 처음도 아닌데
이번엔 왜이리 마음이 아리고 슬픈지 모르겠다
고마웠어 덬들아 내일 잘 보내주고 올게
아까 하늘나라갔어
그냥.. 어디 이야기 할 곳도 없고
응원 많이 해준 덬들한테 이야기 하고싶어서 글써
모자라고 잘 모르는 나를 만나서 고생만 더 하다 간건 아닌가 싶고
내가 잠깐 자다 일어났는데 그때 까지 기다려준것같아
얼굴 한번 보고 가려고
키우던 친구들 보낸게 처음도 아닌데
이번엔 왜이리 마음이 아리고 슬픈지 모르겠다
고마웠어 덬들아 내일 잘 보내주고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