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안된 울강쥐는 옷 살인마야
애기때부터 옷만입히면 어깨쪽을 뜯뜯해서 하루만에 사망시킴비싼옷 몇벌 그렇게 버리고나니까 다이소옷만 사게되네..
이제는 추운날 산책할때만 겉옷 후딱입혀서 바로 끌고나가고있어🥺
예쁜옷들 보면 눈돌아가는데 사질못하는게 넘 슬퍼
애카갈때나 실내에서도 민소매 가끔 입히고싶은데..
고쳐본 덬들 혹시 있을까?
2살안된 울강쥐는 옷 살인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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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추운날 산책할때만 겉옷 후딱입혀서 바로 끌고나가고있어🥺
예쁜옷들 보면 눈돌아가는데 사질못하는게 넘 슬퍼
애카갈때나 실내에서도 민소매 가끔 입히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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