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택에 강아지가 실외배변이라 진짜 자주나가
집앞 공원이 무조건 루틴이라 내가 다른데로 끌고가도
여기로 가야함ㅠ
근데 어떤 영감도 진짜 공원에 출근하거든
내가 일부러 근처도 안가게하고 안겹치려도해도
나 지나가는 뒤에서 꼭 개새끼뭐라뭐리 매일 말함
요새는 쿨링티입고 나가니까 개새끼들 옷이 어쩌고 저짜고
안들리먄 상관없는데 매일 지랄하니까 나도 들리던말던
무식하게 맨날 지랄한다고해
암튼 공원에 전부 할아버지할머닌데 진짜 별지랄들 다 함
참자참자해도 나도 열받고 매일그래서 진짜 개스트레스임
근데 여기서도 남자들한테 일절 지랄안함 그게 매일오프리쉬하는 개일지라도
그리고 요주의 영감은 이미 다수의 견주들과 싸움함
경찰온적도 많고 할머니 밀어서 다치게해서 합의금 물어준 적도 잇음 자식들이
걍 이건 개무시가 답인가?
이사람말고도 뭔 사방에 극혐종자들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