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 해서 넥카라 했는데 애도 미치려고 하고 나도 미치겠어ㅠㅠㅠ
산책도 못시키고 뭐 장난감으로 놀아주기도 힘들고..애기 허리가 길어서 그런가 넥카라도 길어서 진짜 너무 불편해보여
나한테 계속 점프하고 치대는데 넥카라 때문에 나도 아파ㅠㅠ당연히 지도 아플꺼고
플라스틱 넥카라 하고 있는데 쿠션이나 부직포로 바꿔주고 싶어도 의사쌤이 절대 빼지도 바꾸지도 말라 그래서 건드리지도 못하고
2주나 하고 있어야 되는데 너무 끔찍하다 넥카라 빼는 날 애기보다 내가 더 기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