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넘은 고양이인데 길에서 냥줍해서 데려온거거든
애교 많고 사람 좋아하고 처음에 데려왔을때는 안그랬는데 2주 정도 지나니까 쓰다듬 즐기다가도 갑자기 물려고 해ㅠ
쓰다듬는게 싫은건가 싶기도 했는데.. 쓰다듬어주면 골골송 부르면서 물때도 있어서 뭔지 모르겠엌ㅋㅋㅋㅋ
그럴때 캣닢쿠션같은거 갖다주면 그거 열심히 물면서 뒷발팡팡함
무는건 엄청 아프지는 않고 참을만하고 상처도 안나긴하는데 그래도 계속 물리면 살짝은 아프긴해서ㅠㅠ 가능하다면 덜 물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것같은데
혹시 우리 고양이가 왜 저러는지? 이유가 뭔지 알려줄 덬 있니ㅠㅠ 초보집사라 모르는게 너무 많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