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자꾸 흐르고 임양문의는 없으니 좀 애가 타네 ㅜㅜ입양 홍보를 정말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거 아는데뭔가 입양 가는 것도 타이밍도 잘 맞아야 되고 연이 닿아야 한다는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