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있다가 스트레칭하려고 다리를 뻗었거든 근데 침대 올라오려고 점프한 냥이랑 타이밍이 기가막히게 맞아서 애가 발에 차이고 도망감ㅠㅠㅠ 심하게 차인건 아닌데 그래도 놀라서 괜찮나 따라갔는데 캣타워 꼭대기에 앉아서 찡찡대더라
그러더니 또 금방 내려와서 갑자기 밥그릇에 가더니 분노의 식사시간 가졌어ㅋㅋㅋㅠ 계속 미안미안 하면서 달래고 차인데 확인하니 괜찮아 보여서 다시 침대로 오니까 3분 뒤에 애도 쪼르르 와서 옆에 누웠다ㅋㅋㅋㅋ 언니가 미안해ㅋ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