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된 허스키 믹스견 키우는데 궁금한게너무 많아 ㅠㅠ
산책할때 사람이지나가도 강아지가 짖으며 달려들어도 반응안하고 그냥 갈길 가거든
근데 "아 이쁘다" 하면서 아는척하는 사람들보면 짖어 만지는거 아니고 그냥 쳐다보는건데..
그리고 좋아하는 견주들 보면 다리에 매달려서 마운팅을 그렇게해
괜찮다고 그냥 두라고 하는데 그냥 두는게 맞는거야?
산책할때 사람이지나가도 강아지가 짖으며 달려들어도 반응안하고 그냥 갈길 가거든
근데 "아 이쁘다" 하면서 아는척하는 사람들보면 짖어 만지는거 아니고 그냥 쳐다보는건데..
그리고 좋아하는 견주들 보면 다리에 매달려서 마운팅을 그렇게해
괜찮다고 그냥 두라고 하는데 그냥 두는게 맞는거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