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보라고 방묘문만 해놓고 문을 활짝 열었는데




걱정했던 첫째는 궁금해서 바로 튀어들어가려고 하고
오히려 둘째가 쫄보라 숨숨집에서 안나옴....ㅋㅋㅋㅋㅋㅋ
갈 길이 멀어보인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하악질 같은 반응은 없어!ㅌㅋㅋㅋ




걱정했던 첫째는 궁금해서 바로 튀어들어가려고 하고
오히려 둘째가 쫄보라 숨숨집에서 안나옴....ㅋㅋㅋㅋㅋㅋ
갈 길이 멀어보인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하악질 같은 반응은 없어!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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