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이가 있어서 컨디션이나 기력이 떨어지긴 했는데
당일에 식욕도 좀 있었고 산책도 했거든
근데 갑자기 떠났어
그래서.. 충분히 더 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내가 놓쳐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이렇게 갑자기 떠날수도 있는건가
정말 많이 미안한 감정이 들어
당일에 식욕도 좀 있었고 산책도 했거든
근데 갑자기 떠났어
그래서.. 충분히 더 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내가 놓쳐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이렇게 갑자기 떠날수도 있는건가
정말 많이 미안한 감정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