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0대 중후반 계약직으로
서울에서 생활하다가
부모님 지역으로 내려와서 생활하고 있어
유기동물 보호센터 봉사하면서
강아지 키우고 싶다는 마음과
키우고 싶었던 느낌의 강아지를 만나서 고민중이야
내눈에 정말 예쁘게 생겼고
센터 들어온지는 한달되었는데 성견이라 입양문의가 없나봐...
모아둔 돈은 있지만
정규직이 아니라 못키우는 현실이 아쉬워서 글 써봐
유기견 봉사하면서 행복하고 힐링 되는데
함께 지내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서 큰일이야...ㅠ
서울에서 생활하다가
부모님 지역으로 내려와서 생활하고 있어
유기동물 보호센터 봉사하면서
강아지 키우고 싶다는 마음과
키우고 싶었던 느낌의 강아지를 만나서 고민중이야
내눈에 정말 예쁘게 생겼고
센터 들어온지는 한달되었는데 성견이라 입양문의가 없나봐...
모아둔 돈은 있지만
정규직이 아니라 못키우는 현실이 아쉬워서 글 써봐
유기견 봉사하면서 행복하고 힐링 되는데
함께 지내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서 큰일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