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시력이 아예 없어 백내장 처럼 뿌연 상태인데
적출은 안하고 그냥 안약 넣고 관리?를 해주는 게 낫다 해서
매일 넣어줘야 되는데
얘가 진짜 뒤에서 내가 쓰다듬 하다가 넣어주려고 해도 완전 난리
담요로 감싸도 눈 질끈 감고 미치겠다 ㅠㅠㅠ
하악질 한 번 안하는 순둥인데 아까 겁나 긁히고 하악을 하고..
이거 어떻게 매번 하지 미치겠다 진짜 너무 힘들어 ㅠㅠ
그리고 뭔가..눈이 왜 저렇게 시력이 없어진지 모르겠는데
의사 말로는 여러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뭔가 학대 한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안약 넣을 때 그렇게 기겁하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