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시력이 아예 없어서 그냥 평생 안약 넣어주고 눈꼽 닦아주는 수 밖에 없는데
하루에 적어도 한 번은 해줘야 하거든
아침에 해주긴 했는데..
애가 길에서 살다 와서 그런지 고단한가봐 계속 잠 자고 있어 ㅠㅠ
억지로 꺼내서 넣지 말고 그냥 냅둘까
뭐..내일 넣어도 되긴 해 하루이틀 빠진다고 큰 일 나는 건 아니지만서도 괜시리 ㅠㅠ..
눈 시력이 아예 없어서 그냥 평생 안약 넣어주고 눈꼽 닦아주는 수 밖에 없는데
하루에 적어도 한 번은 해줘야 하거든
아침에 해주긴 했는데..
애가 길에서 살다 와서 그런지 고단한가봐 계속 잠 자고 있어 ㅠㅠ
억지로 꺼내서 넣지 말고 그냥 냅둘까
뭐..내일 넣어도 되긴 해 하루이틀 빠진다고 큰 일 나는 건 아니지만서도 괜시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