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아침부터 다시 발정 기미가 보여서 오늘 결국 중성화 수술 시켰어
아니 발정 휴식기가 겨우 5일이라니....
발정 때 밥을 거의 안 먹더니 끝나고서도 잘 안 먹어서
몸무게가 오히려 1.85로 줄었어 ㅠㅠ
사료도 캔도 거의 안 먹고 간식도 열빙어 쬐끔 외엔 안 먹고 츄르도 두어번 할짝 끝..
이런 식이면 기다려도 몸무게 늘긴 힘들 것 같아서 수술 결정..
다행히 원래 가던 병원 의사쌤이 이제 5개월 됐으니 충분하다고 2키로 안 됐어도 괜찮다시더라고.
좀 전에 수술 잘 됐다고 두 시간 뒤에 데리러오란 전화 받았어
보양식 뭘 해줘야 하나 검색 중이야
안 먹을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