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놀러오는 고양이들인뎅
12월에는 둘 다 범백 앓고 회복기인데도
힘들어서 살 엄청 빠졌을때야
보리(삼색이)는 살이 너무 빠져서 누우면 종잇장이었고ㅠ
뚱이(고등어+치즈)는 800g까지 빠졌어서 넘 위험했는디
이제 잘먹고 잘논당


오늘 우연히 한달전이랑 비슷한 구도로 사진 찍어가지고
비교해보니 애들 진짜 많이 컸지?
+

내가 왕이될 상인가
파_워_청_순☆

다이소에서 저 텐트사줬더니
좁은데도 둘이 들어가서 꼭 붙어서 잘 자ㅋㅋㅋ


그럼 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