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간식그릇에 츄르랑 유산균 한포씩 타서 주면 싹싹 비웠는데 음수량땜에 츄르탕 해준거 몇번 먹다가 안먹더니 그뒤로 그냥 츄르도 안먹는거야
한바가지 있는 츄르 우뜨카나 했는데 전처럼 그릇에 짜서 주지 않고 그냥 포장째로 쪼끔쪼끔 짜서 먹이니까 허겁지겁 먹음
츄르탕때문에 그릇에 안좋은 기억이 생긴건가...?
원래 간식그릇에 츄르랑 유산균 한포씩 타서 주면 싹싹 비웠는데 음수량땜에 츄르탕 해준거 몇번 먹다가 안먹더니 그뒤로 그냥 츄르도 안먹는거야
한바가지 있는 츄르 우뜨카나 했는데 전처럼 그릇에 짜서 주지 않고 그냥 포장째로 쪼끔쪼끔 짜서 먹이니까 허겁지겁 먹음
츄르탕때문에 그릇에 안좋은 기억이 생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