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혈하는데도 손 한번 안뺐다고
귀청소하는데도 가만히 있었다고 막 칭찬해주는데
그말 듣자마자 의사쌤 앞에서 쉬+응가 콤보 날림;;
뱅글뱅글돌더니 내가 배변봉투 꺼내기도 전에 후딱 싸버림..
이월아 방금 칭찬한 의사쌤 머가돼..
누나 민망했어..
귀청소하는데도 가만히 있었다고 막 칭찬해주는데
그말 듣자마자 의사쌤 앞에서 쉬+응가 콤보 날림;;
뱅글뱅글돌더니 내가 배변봉투 꺼내기도 전에 후딱 싸버림..
이월아 방금 칭찬한 의사쌤 머가돼..
누나 민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