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창문 공사하는데
애기데리고 어디 갈 데가 없는거야ㅠ
그래서 공사 안하는 방에 잇다가
쇼파하나 두고 앉혀서
그 소리 나는데도 그냥 구경하고 잠깐 나갓다와서 졸린지
졸고 ㅋㅋㅋㅋ
공사소음에 개강해
원래도 짖지않고 얌전하고 순한데
어제 진짜 놀람ㅋㅋㅋ공사해주시는 아저씨가
강아지가 이런 소리에 짖지도 않고 있는지도 모르겟다고
좀 감동받음ㅋㅋㅋㅋ
근데 되게 선택적 무서움인게 비소리 크거나
가게 샷다 내리는 소리엔 난리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