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매일 만난다고 봐야되고
동네엔 산책이 거기밖에 없어서 매일 말하고 그러거든
본인이 강아지 몇 번 오래 키워봣다고 고나리 매일함
하네스하지말고 목줄해라 뭐 먹여라
뭐 써라 다른 사람들은 다 들어주니까 좋은가봐
첨보는 강아지 와도 눈물 잇음 뭐 먹여라 뭐 무조건 말함
가까운 운동장 좀 괜찮은 곳 내가 알려줫더니
주변 사람들한테 또 맨날 말함
본인이 찾아온 거 보다 더함ㅋㅋㅋ
매일간다고 우리 애 뛰게해주라고 안뛰게 해주니까
답답해하지 이러면서 하 괜히 알려줫다싶음....
강아지들은 예뻐해주는데 말 섞어야되는 나는 골치아픔
그리고 이런 견주들 타임별로 만남ㅋㅋㅋㅋ
실외배변견이라 만나지는
횟수가 너무 많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