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후기 ❤️강아지용 발을 씻자 체험 후기💖 with. 말티즈는 참지 않아
1,607 4
2024.07.27 22:26
1,607 4

때는 7월 5일...

이벤트는 귀찮아서 참여해본 적 없던 원덬에게 강아지용 발을 씻자 글이 눈에 띄게 되고...

 

 

qOHEaS

나름 성심성의껏 쓰고는 그렇게 잊어버리고 있다가...

 

어느 날 처음 보는 알람 아이콘에 호다닥 들어가보니!!

 

raSPgz

 

이게 무슨 일이야 세상에

 

그날 우리 젤리에게 기쁨의 영광으로 10번 뽀뽀를 안겨주고 택배 오기를 기다렸어 😎😎

 

 

XOTXPq

택배 기다리는 젤리... 아니고

산책 가고 싶은데 밖에 비 와서 못 가는 젤리야

 

 

우리 젤리를 살짝 소개해보자면

젤리는 2달 뒤면 7살이 되는 늠름한 여자아이이고

말티즈라서 약간지랄견 참지않긔 모습이 아주 많은

우리 집 귀염둥이 막내야

 

 

YQJJsw

 

tznLbS

 

 

(귀엽지만 뒤에 예민보스 나옴 주의)

 

 


배송이 온 건 월요일이었는데

 

항상 산책 시간인 저녁마다 비가 오는 바람에 짧게 짧게 산책할 수밖에 없어서 기다리다가

 

드디어 오늘! 해가 쨍쨍하길래 좋아하는 산책길로 오래 다녀오리라 마음을 먹고!

 

 

마싯게 닭볶음탕 먹으면서 늦은 중복 좀 챙기구 ㅋ

(누가 보면 맞은편에서 같이 먹은 줄)

BcmTTO

 

 

 

출발~~!!

 

Fvdcvy

 

 

젤리는 산책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산책 시간이 길진 않지만

항상 나를 질질 끌고 가느라 발이 쉽게 더러워지곤 해

그래도 오늘은 너무 더워서 그런지 오래 하지 못해서 발이 그렇게 더러워지지 않았지만...

 

rTTwBK

 

너만 즐거웠음 됐다...!

 

 

 

집 도착~!!

 

ohkDZO

 

더워서 혀로 바닥 쓸기 직전인 젤리 공주...

 

자 이제 발을 씻어보까?!

 

 

.

.

.

 

그리고 이때부터 난관은 시작되었다.

 

생각해 보니 우리 젤리는 발을 만지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말티즈...

 

발바닥을 바닥에서 떼는 건 자는 순간뿐...

 

 bplthW
 

응 절대 발바닥을 안 보여주죠...?

 

 

 

다음 사진부터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겨우 찍었음을 알립니다.

 

RHgbxH

 

제발...! 발바닥을 보여줘!

 

PBQjhT

 

 

 

MprrUT

 

 

 

산책 후 꼬질꼬질 발을 비포 사진으로 보여주고 싶었지만 포기하고... 힘겹게 발을 씻기는 중

(이것도 젤리가 지금 지쳐서 겨우 했지 평소였음 엄청 으르렁거렸을 거야😂)

 

zOgPMK

 

 

도무지 카메라에 담을 수 없어서 말로 설명해보자면

워터리스 샴푸이기 때문에 거품을 묻히고 실리콘으로 문질문질해주면 거품이 없어져!

그리고 마른 수건이나 물티슈로 닦아주면 발 씻기 끝이야

 

실리콘이 워낙 촘촘해서 먼지는 실리콘에 다 묻고, 우리 애기들 발은 깨끗해지는 매직!

 

 

매일, 하루에 몇 번씩도 애기들 산책시켜줘야 하는데

샴푸로 씻기기는 성분도 걱정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렇다고 안 씻기기에는 카페트나 이불에 올라올 때 찜찜한 것 같고...

 

우리 젤리는 발 만지기에 굉장히 예민한 강아지인데도

사진 촬영 없이 강아지용 발을 씻자로 뒷발만 씻겨 보니 2분이면 충분했어!

 

다른 애기들이라면 이보다 더 빨리 가능할 거야

 

 

 

 

그리고 대망의 애프터를 보여주자면...!

 

 

 

발 들어라.

(나는 물티슈로 닦아주어서 조금 젖어있지만 마른수건으로도 오케이야) 

 

cUzUxv
 

 

ㅠㅠ... 허락 안 해줌...

 

PLmgBI
 

 

 

비포 애프터 사진도 없는 엉망진창 후기지만...

세정 시간도 훨씬 빠르고 비포 애프터 비교하면 확실히 깨끗해졌어!

 

무엇보다 성분이 믿을만하니까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것 같아

 

 

그럼 다들 봐줘서 고마워! :)

 

 

 

[LG생활건강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70 05.25 14,2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0,8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8,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1,519
공지 정보/나눔 식물방 분리 오픈 안내 24.02.02 17,455
공지 정보/나눔 ★ 강아지 FAQ 모음: 질문 전 필독 ★ 16 19.11.12 43,509
공지 후기 동식물방 인스타그램 등 SNS 공개 관련으로 신고 문의 넣었고 왕덬 답변 받았는데 알려달라길래 올려 11 18.02.09 39,893
공지 정보/나눔 동식물방 오픈 알림 (dongsik) 59 16.04.13 37,0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8906 잡담 애들이 사료를 잘 안먹는데 2 01:40 64
48905 잡담 우리집 쫄보강아지 근황! 8 05.25 121
48904 사진/자랑 왜 이러고 주무시는지🐈 2 05.25 121
48903 사진/자랑 쫄보 조미료즈 3 05.25 99
48902 잡담 6살 고양이 사는 집에 11살 고양이와 갑작스런 합사...괜찮을까.. 3 05.25 90
48901 잡담 비싼빗이 좋긴하네.. 3 05.25 116
48900 잡담 7월에 매일 비온대... 1 05.25 203
48899 잡담 고양이 화장실 거거익선이겠지? 6 05.25 134
48898 잡담 일체형 목줄 쓰는 덬들 있어? 1 05.25 105
48897 사진/자랑 그거 니밥아니야 ㅋㅋㅋㅋ 4 05.25 157
48896 사진/자랑 마따따비가 너무 좋은 탄2 2 05.25 118
48895 질문 강아지 견종 볼줄 아는 덬 잏늬?? 4 05.25 214
48894 잡담 우리집 장묘 어디갔어 5 05.24 254
48893 사진/자랑 피사의 묘탑ㅋㅋㅋ 3 05.24 226
48892 잡담 이제 써유 안쓰려고 6 05.24 214
48891 잡담 내가 잠귀가 진짜 어두운데 우리집 강아지 새벽토할땐 깨는거 신기해 2 05.24 108
48890 잡담 채터링 하는건지.. 짖는 건지..🤔 1 05.24 91
48889 잡담 집안에서 키우던 개들 마당에서 살 수 있을까? 19 05.24 365
48888 잡담 오늘 내 생일이라 5 05.23 205
48887 질문 나 진짜 먼지 사막화 다 참겠는데 냄새는 못 참겠다ㅜㅜㅜ 모래 추천 좀 2 05.23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