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둘이서 살고 강아지는 6개월 개린이야
사료 주시는 건 엄마 담당이고... 잘 때는 다 같은 방에서 자 산책은 엄마랑 나 둘이 같이 나가서 시키고
엄마는 아무래도 잘 놀아주진 않으시고 걍 가끔만 놀아주시는 정도임ㅇㅇ 나는 강아지 넘 예뻐가지고 시도때도 없이 놀아줌ㅋㅋ ㅠㅠ
근데 점점 강아지가.. 엄마는 확실한 주인이라고 인식하고 나는 무시하는 것 가틈 ㅠㅠ 배 까뒤집으면 엄마한텐 가만히 있고 나한텐 계속 몸부림치고... 그 머즐 잡는 것도 엄마가 하면 순순히 있는데 내가 하면 미친듯이 벗어나려고 해ㅋㅋㅋㅋ 빗질 같은 것도 엄마가 하면 얌전한데 내가 하려고 하면 엄청 나대면서 계속 장난 걸어
아무래도 엄마가 사료도 주시고 그러니까 주인이라는 인식 박힌 것 같은데 난 주인이란 인식은 안 박혀도 되거든? 근데 나중에 성견 되면 나한테 공격성 보이고 그럴까봐 걱정임ㅠㅠ 지금부터라도 기강을(?) 잡아야 하나??
사료 주시는 건 엄마 담당이고... 잘 때는 다 같은 방에서 자 산책은 엄마랑 나 둘이 같이 나가서 시키고
엄마는 아무래도 잘 놀아주진 않으시고 걍 가끔만 놀아주시는 정도임ㅇㅇ 나는 강아지 넘 예뻐가지고 시도때도 없이 놀아줌ㅋㅋ ㅠㅠ
근데 점점 강아지가.. 엄마는 확실한 주인이라고 인식하고 나는 무시하는 것 가틈 ㅠㅠ 배 까뒤집으면 엄마한텐 가만히 있고 나한텐 계속 몸부림치고... 그 머즐 잡는 것도 엄마가 하면 순순히 있는데 내가 하면 미친듯이 벗어나려고 해ㅋㅋㅋㅋ 빗질 같은 것도 엄마가 하면 얌전한데 내가 하려고 하면 엄청 나대면서 계속 장난 걸어
아무래도 엄마가 사료도 주시고 그러니까 주인이라는 인식 박힌 것 같은데 난 주인이란 인식은 안 박혀도 되거든? 근데 나중에 성견 되면 나한테 공격성 보이고 그럴까봐 걱정임ㅠㅠ 지금부터라도 기강을(?) 잡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