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애는 꾸르릉? 하는 귀여운 소리가 아니고
꾸루루룩!! 하고 엄청 낮고 크게해
트릴링이 인사나 애정표현이라고 알고있는데
놀랐을때 (내가 뒤에있는줄 모르고 혼자 놀랐다던지)
놀때 물론 인사인것 같은 상황일 때도 하고
오만가지 상황에서 꾸르륵 거림
그렇다고 애옹을 안하는건 아니고 애옹도 마구 함
대충 느낌상 말 = 꾸르릌 외침 = 애옹! 같음
시끄러워죽겠음 잔소리쟁이..
꾸루루룩!! 하고 엄청 낮고 크게해
트릴링이 인사나 애정표현이라고 알고있는데
놀랐을때 (내가 뒤에있는줄 모르고 혼자 놀랐다던지)
놀때 물론 인사인것 같은 상황일 때도 하고
오만가지 상황에서 꾸르륵 거림
그렇다고 애옹을 안하는건 아니고 애옹도 마구 함
대충 느낌상 말 = 꾸르릌 외침 = 애옹! 같음
시끄러워죽겠음 잔소리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