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블루자이언트가 뭐야? 재즈를 소재로한 이시츠카 신이치의 만화! 재즈에 감동받은 센다이출신 미야모토 다이가 세계최고의 재즈플레이어라는 꿈을 품고 나아가는 내용이고 23년에 극장판 애니메이션 나옴
어디서봐? 극장판은 대여-씨네폭스,쿠팡플레이,웨이브,왓챠,U+모바일tv,라프텔/구매-대여가능한 곳중에 쿠플빼고 다 가능/월정액-가능한 곳이 지금 없음..ㅜㅜ!
만화는 ebook도 있고 단행본도 나옴(만화카페에 있을수도 없을수도...)
만화랑 극장판 차이점이 뭐야? 극장판은 만화 기준 무인편 내용인데 앞부분이 많이 짤렸고 결말부분이 달라짐(원작팬들도 만족할만한 결말이라고 평이 좋음)
블루자이언트 ost 중 first note
https://youtu.be/zPaReFxjc0k?si=WNmzc9typXZCq0Xc
친구가 데려간 재즈공연에서 완전 감동 받아버린 미야모토 다이(특:친구는 데려와놓고서 재미없다고 나가자함;)

없는사정에 다이가 색소폰 불고싶어한다는걸 알고 형이 첫월급을 털어서 테너색소폰을 사줌(반짝이는 눈빛 봐ㅜㅜ)
그 이후로 3년간 열심히 바람이 불던 눈이 오던 아무도 없는 강가에서 열심히 색소폰을 불던 다이..


세계최고의 재즈플레이어가 되겠다는 꿈을 꾸며 도쿄로 상경하는 다이(여기서부터 극장판 시작! 다이의 3년간이 회상으로 대체되기때문에 궁금하면 원작 봐야됨)
다이는 도쿄로 상경하고 고향 친구인 타마다 슌지의 집에서 얹혀살게 됨 공사장 일용직으로 일도하고 돈을 쪼개서 타마다군에게 월세내고 재즈공연보러가는 재친놈 다이..;;
그러다 한 공연장에서 사와베 유키노리라는 피아니스트를 보고 같이 밴드하자고 영업하게됨

어찌저찌 같이 하게됐는데 강가에서 혼자 색소폰을 불다보니 합주할때 폭주하는 다이.. 박자를 잡아주는 드러머가 필요한데.. 흠..? 다이에게는 집주인 타마다가 있었슨.. 드럼스틱 한번도 안잡아본 생초짜 드러머를 데려온 다이와 혈압오르는 유키노리..


더 잘하는 실력파 드러머를 데려오고싶었으나 유키노리도 구하지못하고... 타마다는 드럼 학원도 다니면서 조금이라도 발전된 모습을 보여줌! 결국 임시멤버로 합류하게 되는 타마다

셋은 JASS라는 이름으로 같이 밴드를 하게되는데.. 과연 일본 최고의 라이브 재즈바인 쏘블루의 무대에 오를 수 있을까?
극장판으로 확인해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