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는 게 맞겠지...?
2버전 들어와서는 친구들한테 영업할 생각도 못하고
그냥 혼자 하는 게임 돼버린지 오래임
주말에 케텍스 타고 이동하면서 숙제하려고 켜는데
나도 모르게 옆자리 사람 눈치를 보더라
공공장소에서 켜기도 눈치보이는 게임을 왜 하고 있는거지 싶고
안그래도 심란한데 오랜만에 카테 와서 처음 본게 노르마 디자인 ㅎㅎ...
갑자기 머리 한대 맞은 것 같고 피가 식음
2버전 들어와서는 친구들한테 영업할 생각도 못하고
그냥 혼자 하는 게임 돼버린지 오래임
주말에 케텍스 타고 이동하면서 숙제하려고 켜는데
나도 모르게 옆자리 사람 눈치를 보더라
공공장소에서 켜기도 눈치보이는 게임을 왜 하고 있는거지 싶고
안그래도 심란한데 오랜만에 카테 와서 처음 본게 노르마 디자인 ㅎㅎ...
갑자기 머리 한대 맞은 것 같고 피가 식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