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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ㅇㅊ ㅂㅎ 어디가서 이 게임 한다고 말 못하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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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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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 게 맞겠지...?


2버전 들어와서는 친구들한테 영업할 생각도 못하고

그냥 혼자 하는 게임 돼버린지 오래임

주말에 케텍스 타고 이동하면서 숙제하려고 켜는데

나도 모르게 옆자리 사람 눈치를 보더라

공공장소에서 켜기도 눈치보이는 게임을 왜 하고 있는거지 싶고


안그래도 심란한데 오랜만에 카테 와서 처음 본게 노르마 디자인 ㅎㅎ...

갑자기 머리 한대 맞은 것 같고 피가 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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