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반에 조라는 커녕 헤메이다 도착한 곳이 리토 마을이었음
어쩌다보니 얼레벌레 처치하고 그다음 간 곳은 올딘 그다음은 아랫녘이 너무 깜깜해서 가로질러가다 나크시
그다음엔 필로네 그다음엔 겔드
오히려 조라를 마지막으로 감
심지어 어떻게 길을 간 건지 추낙지방과 시자기 마을갈 동안에도 조라족은 마주치지 않았다고 한다
처음으로 마주친게 탑 위에서 못 내려간다고 찡찡 거리는 조라족이었음;;
암튼... 나같이 얼레벌레 깬 사람 드물지만.... 있겠지?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