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게임하면서 언젠가 한번은 닌텐도뮤지엄에 가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젤다 다이렉트를 보고 갑자기 뽕차서 갔다 와야겠다고 생각이들었음
그래서 급하게 다녀옴
저멀리 닌뮤가 보이기 시작함

사실 인터넷에서 후기도 봤었고 안에 뭐가 있는지 대충 알고 있지만 젤다 다이렉트를 보고 나는 오직 이게 갖고 싶었음
젤다 40주년 입장권!!!!!!
사실 입장권이 3개월 전에 다 마감하는지라 못가면 어쩌지 했는데 출국 이틀 전에 취소표 겨우 잡아서 다녀왔음

안에 들어가면 마리오 포토존도 있고 2층에 박물관을 꾸며놔서 구경할수있음
닌텐도에서 여태까지 발매한 게임기와 게임팩들을 년도 별로 전시해놓고 원화도 볼수 있음
젤다 원화볼때 브금으로 야숨이 흘러나오는데 감동이 ㅠㅠㅠㅠ
2층 올라가기전에 벽면에 닌텐도 캐릭터들 모아놓은곳도 있음

공주님과 용사님 자세히 한번씩 더보구요






내려오면 게임하는곳이 있는데 2인용 게임도 있고 줄고 길어서 나는 혼자 갔기때문에
혼자 할수있는 젤다 게임 함

아직 젤다에 관해 새로 추가 된건 없었고 이거 하나 추가됨
젤다 40주년 기념 전시로 히스토리 보드만 추가 되었음

그옆에 휴식공간이 있는데 젤다 관한 서적들도 전시되어있었음



그다음에 굿즈존으로 갔는데 뭔가 뮤지엄에서만 살수있은 젤다 굿즈가 있으면 좋을거같은데 굿즈들이.............
내돈 가져가라 증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굿즈 내줘라 아미보도 없도 암것도 없었음


그리고 나와서 식당에 가서 스테인드 글라스 구경하고 옴

굿즈도 너무없고 사실 아직 젤다에 대한 뭔가가 없어서 아쉽긴했음
그래서 젤다 레스토랑이 오픈한다는 11월 표도 구해놓긴했는데 갈지말지 고민중이긴함
아무튼 드디어 닌뮤를 다녀와서 소원은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