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들의 발라드라는 오디션 프로에서 제주도에서 온 19살 예지소녀가 임재범의 너를 위해 불렀거든 근데 날것 그대로 당당하고 시원시원하게 불러 모두를 감동시키는 것을 보면서 22살 영남가요제에서 비상으로 대상탄 그리고 노래하겠다고 서울로 상경한 리즈영탁이 오버랩 되더라고ㅋㅋㅋ그때 미처 알지 못했던 어린영탁을 생각하면서 예지소녀가 훌륭한 뮤지션이 되기를 응원하게 됐어
잡담 ㅃㅃㅃ 진짜 개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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