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를 보고 갔지만 하..... THE WALL
I'M OVER THE WALL!!!
담이잖아🥹
영탁 정규앨범 1집 1번트랙 아무노래나 하는거 아니다
우선 첫번째로 오늘 너무너무 잘생쁨이었
어제 예쁘단 소문은 들었지만 실물이 오버더영탁이었
그리고 스크린 어제 후기찌니가 좋다고 했는데 그래!! 이.거.라.구.요.
하면 되잖아???
오늘 헤메코 대만족이었고 걍 3시간 보기만 해도 좋았을것
그치만 노래는 더 미쳤죠?
영탁이곡 위주의 선곡이라 더 좋았고, 이번 시즌에선 처음 데려 온 노래들도 영상 다시 만든것들도 좋았어
값 전복 재잘대 담 모두모두 반가웠음ㅜㅜ 영탁이새꾸들이 영블스새꾸고 그렇지 뭐ㅜㅜ 다 내새꾸들 오구오구ㅠㅠ
담이랑 우주선을 같이 배치하면서 둘 다 무대장치 잘써준 거 넘 좋았어 영탁이곡을 좀 더 대접해줄 때 더 행복한 것 히히🛸
그리고 남의노래들도 지난번보다 더 잘하드라
추가당 바노 충격의 연속 미쳤던데PPP
계세요를 예상한 것보다 더 잘해서 놀라기도 했구... 우리 댄머 이제 진짜 댄머다ㅋㅋㅋ
탁쇼4 처음부터 느낀건데 영탁이 노래나 춤 같은 무대도 무대지만 진행과 토크가 엄청 늘었단 생각이 들었던게 3시간동안 마뜨거나 어색한 순간이 단 한순간도 없었던게 진짜 대단한 것 같아
셋리 정리해보면 진짜 다양한데 컨셉도 시상식이란 것에 맞춰야 하고 진행이 어려울 것 같은데 너무 잘함 진짜 잘함
한 가지 아쉬운건 셋리 중에서 계세요 말고는 탁쇼 1 2 3 4에서 한 번 쯤은 본 구면이었던 노래들이었던 거였단 거 하나?
내일이 탁쇼4 막날이라는게 넘 아쉽지만 난 내일도 표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