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되면서 책임감 생기고 몰랑몰랑 해졌다고는 하지만
중요한 순간 탈락자 선정할때 자기가 리더라면 난 내가 죽기 싫어 미안해 라고 하지
희생까지는 안할 사람이라고 볼 수는 있음
그게 나쁘단게 아니라 난 희생 안하는 플레이를 더 좋아하고 저런 마인드는 서바이벌의 기본임
관계와 감정에 따라 희생하는 선택도 이해는 하지만 ㅇㅇ
아무튼 지니가 막 일부러 모든 걸 숨긴다음 리더 자리를 어떻게든 얻어내고
지금 나 아니면 쟤 이렇게 사생결단인 상황이 아닐때도
뒤에서 다른 꿍꿍이를 펼치며 사람 죽일 정도는 아닌데.........
중요한 순간에 안 내려올 거 같다는 생각 정도는 할 수 있지만
더커뮤1으로 생각해도 일부러 정보를 숨기거나 언제라도 내가 영생해야지 마음 먹을 정도의 플레이어로는 안 보여서
여러분 갑자기 무슨 싸움을 하신거예요 ㅠ 싶어짐
5회 전쟁 전까지의 소금 불안감이나 5회까지 피트 불안감 보면 거의 그정도로 보는듯함ㅋㅋㅋ